WhyWorks는 ERP를 팔지 않습니다. 완성된 ERP와 함께 전체 소스 코드와
그것을 고치는 방법까지 드립니다.
수정 견적서를 기다리는 대신, 오늘 오후에 직접 고치십시오.
ERP를 도입해 본 회사라면, 아마 이 중 하나는 들어 보셨을 겁니다.
그리고 우리는 결국 시스템에 회사를 맞춥니다.
엑셀을 다시 켜고, 같은 값을 두 번 입력하고, 안 쓰는 메뉴를 그냥 지나칩니다.
ERP가 실패하는 이유는 기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고칠 권한이 우리에게 없기 때문입니다.
두 길은 정반대처럼 보이지만 같은 병을 앓습니다 — 고칠 권한이 우리에게 없다.
완성된 ERP, 전체 소스 코드, 그리고 그것을 고치는 방법. 세 가지를 함께 드립니다.
전자결재부터 급여 정산까지 62개 업무 모듈. 처음부터 만들 필요 없이 오늘 바로 씁니다.
백엔드·프론트엔드 전부 드립니다. 귀사 서버에 두고 원하는 대로 고치십시오. 재판매만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AI로 코드를 고치는 법을 가르칩니다. 3개월 뒤, 귀사 실무자가 직접 화면을 바꿉니다.
= 우리가 직접 관리하고, 우리 입맛에 맞게 고치는 ERP
대부분의 요청은 코드를 건드리지도 않고 끝납니다. 그 위의 것들이 소스와 교육의 영역입니다.
"거래처"를 "고객사"로, "결재"를 "승인"으로. 화면에 보이는 441개 문구를 관리자 화면에서 직접 바꿉니다. 개발자도, 재배포도 필요 없습니다. 메뉴 구성과 권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업종에만 있는 항목, 우리만의 계산식, 기존에 쓰던 시스템과의 연동. 소스가 손에 있으니 "그건 안 됩니다"라는 답이 나올 곳이 없습니다.
AI에게 자연어로 지시해 코드를 고치는 방법을 귀사 코드베이스로 직접 실습하며 가르쳐 드립니다. 교육이 끝나면 더 이상 견적서를 기다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무엇을 드릴지가 아니라, 누가 운영하고 누가 고칠지의 차이입니다. 전체 소스 코드는 어느 쪽을 고르셔도 드립니다.
우리 서버에, 우리 손으로
인프라는 맡기고, 고칠 권한은 가져가고
업무만 하십시오. 나머지는 저희가
20~30인 기업이 여러 SaaS에 1년 동안 지불하는 구독료 수준에서 시작합니다.
규모·서비스 모델·커스터마이징 범위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정확히 산정해 드립니다.
소스 코드는 자사 목적의 수정·확장에 제한이 없으며, 제3자 재판매·재배포만 제한됩니다.
기능은 언젠가 따라잡힙니다. 이 두 가지는 그렇지 않습니다.
소스 코드는 이미 드렸습니다. 계약이 끝나도 시스템은 귀사의 것으로 남습니다. 데이터도, 코드도 그대로 가져가십시오.
"저희를 계속 쓰실 이유는 계약서가 아니라 실력이어야 합니다."
자립형으로 전환하셔도, 다른 업체에 운영을 맡기셔도 막지 않습니다. 붙잡아 두는 장치가 없어야 저희가 매년 더 잘해야 하니까요.
맞춤 ERP의 진짜 딜레마는 이것입니다 — 공용이면 못 고치고, 전용이면 업데이트가 멈춥니다. WhyWorks는 양쪽을 모두 가져갑니다.
"A사가 만든 개선이 코어가 되고,
코어의 진화가 귀사로 돌아옵니다."
고객사가 직접 만든 개선 중 좋은 것을 코어에 흡수해 전체 고객에게 배포합니다. 귀사의 개선이 코어에 채택되면 유지보수 비용을 감면해 드립니다. 고칠수록 모두가 좋아지는 구조입니다.
AX는 AI 도구를 하나 더 사는 일이 아닙니다. 이미 하는 업무 안에 AI가 들어와 있어야 합니다. 메일 본문, 계약서, 급여 명세처럼 회사 밖으로 나가면 안 되는 것들은 사내 서버에 둔 로컬 LLM이 처리합니다.
받은 메일을 AI가 읽고 할 일 카드 초안을 만듭니다. 제목·요약·해야 할 일·기한·금액·거래처까지 자동으로 채웁니다.
고객 메일을 읽고 손으로 다시 옮겨 적는 일이 사라집니다.한 주 동안의 칸반 카드·미팅·일정·마감 기록을 AI가 모아 보고서 초안을 작성합니다. 무엇을 근거로 썼는지 건수까지 함께 보여 줍니다.
주간보고는 한 일을 기억해 내는 게 절반입니다.상대방이 보내온 계약서에서 불리한 조항과 빠진 조항을 짚어 줍니다. 위험도 등급과 수정 방향까지 제시합니다.
법무팀이 없는 회사의 1차 스크리닝."연차 이월"로 검색하면 "남은 휴가 넘길 수 있나요"도 찾아냅니다. 사내 규정을 자연어로 물어보면 답변에 항상 원문 근거가 붙습니다.
근거 문서를 함께 보여 주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OCR 문자 인식 결과와 AI 비전 판독 결과를 교차 검증해 정확도를 높였습니다. 경비 정산과 명함 등록이 촬영 한 번으로 끝납니다.
공급가·세액·가맹점·일시가 자동으로 입력됩니다.새로 추가한 화면 문구의 영문 번역을 AI가 일괄 배치로 채웁니다. 초안은 AI가 만들고, 검수는 사람이 합니다.
외국인 직원이나 해외 법인이 있어도 화면 하나로 갑니다.모든 AI 기능은 사내에 둔 로컬 LLM이 처리합니다. 메일 본문·계약서·급여 명세가 외부 API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내 모델이라 사용량 과금이 없습니다. 배치로 돌려도 비용이 늘지 않습니다.
AI 서버가 꺼져 있어도 ERP는 멈추지 않습니다. AI 기능만 조용히 비활성화되고, 메일 열람·계약 등록·문서 저장 같은 본래 업무는 그대로 돌아갑니다.
※ 계약서 검토 결과는 참고용 초안이며 법률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AI 기능에는 별도의 GPU 서버가 필요하며, 서비스 모델에 따라 구성 방식이 달라집니다.
전자결재부터 급여 정산까지 62개 업무 모듈. 웹·데스크톱·모바일 어디서든 같은 화면으로 씁니다.
로그인하자마자 결재할 문서, 나에게 온 알림, 오늘 해야 할 일과 다가오는 일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화면 문구와 메뉴 구성은 관리자 화면에서 직접 바꿉니다.
캘린더와 칸반 보드로 업무 상황을 시각적으로 파악하고, 드래그만으로 우선순위를 바꿉니다. 주간보고는 AI가 초안을 대신 써 줍니다.
실시간 채팅, 공지, 자료실, 설문 투표에 더해 AI 어시스턴트가 대화방에 함께 들어옵니다. 사내 규정과 매뉴얼은 뜻으로 검색됩니다.
대리 출근이 쉬운 방식 대신 ArcFace 안면 인증을 씁니다. 카드도 지문 단말기도 없이 웹캠 한 대면 됩니다.
영수증을 촬영하면 AI가 텍스트를 읽고 경비 청구서를 자동으로 채웁니다. 문자 인식과 비전 판독을 교차 검증해 오인식을 줄였습니다.
투입 인건비(M/M)와 직접 경비를 대조해 프로젝트별 실제 손익을 계산합니다. 마일스톤과 산출물도 함께 관리합니다.
근로계약상의 임금 조건과 실제 근태 기록을 대조해 4대보험과 소득세를 자동 계산하고 명세서까지 발송합니다. 계약은 전자서명으로 체결됩니다.
입사일과 근로기준법 기준으로 연차를 자동 산정하고, 부서 계층 구조를 직관적으로 관리합니다. 권한은 역할별로 메뉴 단위까지 통제합니다.
무엇을 고쳐야 할지는 써 봐야 압니다. 그래서 먼저 쓰게 하고, 그다음에 고칩니다.
업무 환경과 요구사항을 진단하고 알맞은 서비스 모델을 함께 정합니다
즉시 설치해 한 달간 실제 업무에 씁니다. 불편한 곳은 써 봐야 보입니다
모인 요청을 AI를 활용해 빠르게 반영하고 정식 배포합니다
귀사 코드베이스로 직접 실습합니다. 이제 고치는 사람이 바뀝니다
직접 고쳐 쓰시고, 좋은 개선은 코어에 반영해 함께 나눕니다
가입 권유 전화나 승인 절차 없이, 지금 즉시 데모 계정으로 로그인해 전체 기능을 사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
데모로 먼저 만져 보시고, 어떤 서비스 모델이 맞을지 함께 정하시죠. 도입 상담과 진단은 무료이며, 소스 제공 범위와 교육 과정도 상담에서 자세히 안내해 드립니다.